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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스터치 신메뉴가 나왔다고 해서 먹으러 갔습니다. 마침 캐시워크 캐시가 꽤 쌓여있어서 캐시워크 캐시로 맘스터치 이용권도 구매했습니다. ^^ 

 

여기서 잠깐 캐시워크는 무엇? 

만보기 앱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, 하루에 1만보를 걸으면 최소 100 캐시를 얻을 수 있는 앱입니다. 많이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캐시도 얻고 일석이조 앱인 것 같습니다. 캐시워크의 1 캐시 = 5/7원이므로 7000 캐시를 모으면 5000원의 현금을 얻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 캐시딜 상품권, 카페/베이커리, 외식, 편의점, 영화관람권 등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. 걸음으로 캐시를 버는 것 말고도 돈되는 퀴즈나 행운캐시룰렛, 팀워크 챌린지 등으로 캐시를 좀 더 벌어갈 수 있습니다. 

하루동안 벌 수 있는 캐시가 최소 200캐시는 될 것 같습니다. 한 달 동안 꾸준히 하면 7000 캐시는 충분히 벌 수 있습니다. 

 

+ 저는 캐시워크 7000캐시로 맘스터치 모바일 금액권 5천 원권을 구매했고, 제 돈을 조금 보태서 골든맥앤치즈치킨버거 세트를 먹었습니다. 

 

맘스터치 신메뉴 <골든맥앤치즈치킨버거>

왼쪽부터 감튀, 골든맥앤치즈치킨버거, 제로콜라

골든맥앤치즈치킨버거 세트의 가격은 8,500원입니다. 저는 캐시워크 교환권으로 5,000원을 나머지 3,500원을 카드결제 했습니다. 

 

맘스터치 감자튀김

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맘스터치의 감자튀김입니다. 맛은 여전히 맛있더라고요.^^

 

골든맥앤치즈치킨버거

이게 바로 그 골든맥앤치즈치킨버거입니다. 

 

처음 눈에 들어오는 것이 골든맥앤치즈치킨버거의 크기입니다. 입이 작으신 분들은 아마 한입에 넣어서 먹기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. 저는 입이 그래도 좀 큰 편이라 버거킹 버거도 한입에 넣어서 잘 먹거든요. 그래서 먹는데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. 한입에 넣기 힘드시면 처음에 살짝 꾹꾹 눌러서 드시길 추천드립니다.

맛은 어떠냐구요? 일단 짧게 말씀드리면 대만족입니다. 제가 워낙 치즈를 좋아해서 제 입맛에 정말 잘 맞았습니다. 최근에 버거킹에서도 오리지날페퍼잭 버거가 신메뉴로 나와서 먹으러 다녀왔는데, 제 개인적으로는 맘스터치 골든맥앤치즈치킨버거 승입니다. (오리지날페퍼잭 버거는 저한테 좀 짰어요ㅜ.ㅜ, 근데 햄버거 번은 진짜 맛있었어요) 

 

저 빨간 소스랑 양상추, 치킨패티와 치즈가 입안에서 적절하게 잘 어우러지면서 굉장히 맛있었습니다. 재구매의사 200% 있어요.

 

오늘의 한줄평 : 맘스터치는 싸이버거가 최고지만 골든맥앤치즈치킨버거도 정말 맛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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